• 현대지식산업센터 가산 퍼블릭

     

    모두를 위한 그린 캠퍼스

    퍼블리기 선보이는 로컬 플랫폼의 첫번째 에디션

    퍼블릭 가산은 높은 수준의 비즈니스 인프라를 갖춘 지역의 특성을 기반으로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아이디어와 지적 영감을 위한 콘텐츠 프로그램을 더한, 진보한 개념의 복합 공간입니다.

     

    가산의 가치

    과거 구로공단이라는 이름으로 불리는 이 지역은 1960년대 정부 주도 하에 수출 산업단지로 조성되어 중소형 의류 공장과 봉제공장이 밀집해 있던 지역입니다.

    2000년대 초반을 기점으로 아파트형 공장, IT 스타트업 오피슽 등이 들어서며 다양한 산업군을 위한 새로운 시설과 문화가 과거의 자리를 치환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가산의 환경 속에서 퍼블릭은 일, 교육, 휴식이라는 세 가지 니즈를 도출하였습니다.

     

    제목다산 현대지식산업센터 관련기사2019-11-24 17:53:21
    작성자 Level 10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수익형 부동산의 '블루칩'으로 떠오른 지식산업센터 공급이 잇따르면서, 공급주체들의 차별화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부동산 114에 따르면 올해 수도권에서만 31개동 연면적 230만㎡의 지식산업센터가 입주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한국산업단지공단 자료에 따르면 올해 8월까지 신설(변경) 승인 또는 분양공고안 승인을 받은 지식산업센터 단지는 106곳이며 올해 착공하는 단지는 22곳으로 조사됐다. 이는 지난해 승인 건수인 88건을 8월 시점에 이미 훌쩍 넘긴 수치다.

    한 부동산전문가는 "주택에 대한 부동산 규제가 강화되는 가운데, 수익형 부동산 트렌드가 오피스텔로부터 분양가가 싸고 세제 혜택이 큰 지식산업센터로 옮겨가고 있다"며 "원래는 수익형 부동산의 틈새시장 상품이었는데, 1군 건설사들까지 앞장서서 물량을 쏟아내고 있어 경쟁력을 갖춘 상품이 아니라면 공실을 걱정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런 상황에 지식산업센터를 공급하는 공급주체들의 차별화 전략은 다양해지고 있다. 최근 지식산업센터의 차별화 요소로 떠오른 것은 바로 '문화공간'이다. 실제 최근의 지식산업센터는 공연장, 볼링장 등의 문화시설을 유치하여 함께 선보이고 있다. 지식산업센터를 복합쇼핑몰처럼 만들어 입주 기업 임직원의 정주여건을 제고하고, 지역의 상권 수요를 집중시키기 위해서다.

    그리고 이렇게 문화공간을 함께 구성한 지식산업센터는 분양시장에서 높은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일례로 CGV입점이 확정된 다산신도시 '현대프리미어캠퍼스'는 오픈한지 2개월만에 일찌감치 완판에 거의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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